처음으로 시도해 본 포치드에그!
poached_eggs

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,
물을 휘저어 회오리를 만든 다음에 가운데 넣는 거라고 기억하고 그대로 했는데
막상 계란을 깨서 넣고나서야
그 다음엔?
....
무튼 예쁘진 않지만 부들부들하고 노른자가 톡 터지는 포치드에그 완성!
다시 한 번 더 만드는 법을 보고 도전해야겠다
요즘 공병샷이 꽤 많았는데 계속 바로 버리는 바람에 모아두질 못했다

banila co clean it 바닐라코 클렌징밤
sum 숨 에센스
NUXE BODY 눅스 바디로션
눅스 바디로션은 약 냄새(?)같은 향이 나는데 그래도 잘 썼다 ㅎ
건조해 괴로운 겨울 ;ㅡ;
늘 갖고 싶어 했던,
그치만 굳이 가지려고 하지 못했던,
나의 로망 repetto 레페토를 선물받았다!
예전에 삼청동에 놀러갔다가 레페토 매장에 들어가 본 적이 있는데,
묵직한 문에 안의 인테리어까지도 묵직해서 한 번 신어보기만 하고는 아쉽게 나온 적이 있었다.
그 뒤로 항상 '갖고 싶다' 생각지도 못했던, 선망의 대상이었는데 이렇게 선물 받았다!

이런 플랫은 비비라고 하나요?
흠..
블랙 유광 플랫! 기본 중의 기본이라 마음에 든다
예쁘고 예뻐서 보고 또 보고ㅎㅎ
얼른 날이 풀려서 발목이 살짝 보이는 새파란 스키니 진에 신고 싶다♥
날이 풀렸다가 오늘은 또 무지 추웠다가
날이 풀리기에 겨울이 벌써 가나 하고 생각하니 갑자기 아쉬웠다
계절이 여러 개여서 참 다행이다
이런 저런 옷도 입어볼 수도 있고
아쉽기도 하고 기다려지기도 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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